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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TH, 영화 창작자의 꿈 지원한다

2016. 08. 21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의 디지털 통합 판권을 수급 및 유통하는 KTH(대표 오세영)가 우수한 영화 콘텐츠 발굴 및 창작자 양성에 적극 나선다.   KTH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5회 영상크리에이티브 멀티마켓’(이하 멀티마켓)의 공동주관사로서 작년에 이어 2회째 ‘영화’ 부문 지원 및 창작자 양성을 위해 참여한다.   이번 멀티마켓의 진행분야 중 ‘KTH 영화 시나리오상’ 부문의 경우 작년 대비 ‘시나리오상’ 수상작을 2편으로 늘렸으며, 총 상금 역시 상향 조정되어 2,200만원으로 높아졌다.   ‘KTH 영화 시나리오상’ 부문 참여를 위해서는 시나리오와 인물소개서, 시놉시스 각 1부씩을 제출해야 하며, 멀티피칭 참여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최종심사를 통해 우수작 두 편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1,500만원, 우수상 700만원의 상금 지원과 함께 영화 제작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응모접수기간은 9월 7일까지이다.   또한 KTH는 향후 멀티마켓 출품작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맛있는 레시피’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추가 상금을 지원하는 등 영화 콘텐츠 및 창작자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KTH 컨텐츠사업본부 김형만 본부장은 “작년 멀티마켓을 통해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를 접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시나리오상의 편수와 상금이 보다 증액된 만큼 더 많은 영화 창작자들이 지원하여 영화 제작의 꿈을 이루어 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멀티마켓은 영화, 만화, 애니메이션, 출판, 방송, 뮤지컬, 연극 등 다분야의 작가와 기획제작자가 만나 서로 교류하고, 피칭과 미팅을 통해 상호 작품화 가능성을 고민하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멀티유즈 구현 행사로 올해 5회를 맞이하였다. 멀티마켓 본 행사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상암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열리며, 멀티마켓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영상위원회 국내사업팀(02-777-7185)과 홈페이지(http://www.seoulfc.or.kr/MultiMarket/Introdu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그룹 직원들이 만든 'K쇼핑 캐릭터' 시상식 개최

2016. 08. 12

   T커머스 K쇼핑을 운영하는 KTH(대표 오세영)가 KT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K쇼핑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을 8월 11일 보라매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KTH는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4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KT그룹사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K쇼핑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하였으며, 엄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디자인 부문 5건과 아이디어 부문 2건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 이번 공모전에는 최종 112건(디자인 부문 64건, 아이디어 부문 48건)이 출품되었으며, 두 차례의 다각적인 평가를 거쳐 K쇼핑 캐릭터를 최종 선정, 수상자에게는 최대 7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졌다. 시상식은 KT 및 KTH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KTH 오세영 사장이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우승상금을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KT 그룹디자인정책팀 김형근 대리는 “K쇼핑만의 차별화된 이야기를 담는 한편 호감과 재미를 줄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수없이 고민한 끝에 탄생한 캐릭터”라면서 “K쇼핑 브랜드마크에서 영감을 얻은 캐릭터 ‘One-Luv’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K쇼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한 KTH는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집약된 수상작들을 토대로 K쇼핑의 대표 캐릭터로 발전시켜, 친근한 K쇼핑 이미지 전달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TH는 지난 3월 사내에서 ‘T커머스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사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부서간 벽을 뛰어넘는 소통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나아가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